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1주차…봄 제철 먹거리 최대 50% 할인
삼겹살 데이 맞아 880원 초특가 삼겹살 선봬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마트(139480)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고래잇 페스타 1주차 행사에서는 봄 제철 먹거리부터 주류, 가전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고래잇 페스타 전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우선 봄멍게, 생 주꾸미, 생 갑오징어, 러시아 대게 등 봄 제철 수산물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봄철 대표 나물인 '청도 미나리'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며, '초벌부추', '냉이', '달래', '쑥', '봄동' 등 봄나물 7종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3일(화)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삼겹살·목심은 760톤 물량으로 대폭 확대했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100g)은 880원 초특가에 선보이며, '겉바속촉 네모 삼겹살'(100g)은 108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100g)은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 간만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
이마트의 연간 과일 매출 1위 품목인 딸기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청소기, 밥솥 등 봄맞이 가전제품부터 인기 RC카 상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와인부터 위스키까지 주류 행사도 강화했다. 우선 9800원부터 3만 4000원까지 구성된 40여종 와인 중 취향에 따라 3병을 자유롭게 선택해 2만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와인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1792 풀프루프'(750mL)는 이마트가 국내 수입 물량 전량을 단독 매입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만원 할인된 9만 9800원 초특가에 1000병 한정 판매한다.
갤럭시 S26 사전 예약 단독 혜택을 준비했고, 이 밖에 기간 별로 오렌지, 라면, 비스킷, 두부, 치즈 등 그로서리 상품부터 화장지, 세제, 칫솔, 치약 등 일상용품까지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는 오는 3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에서는 봄 참외부터 갈치, 오징어, 고등어 등 인기 신선식품 혜택을 강화하고, e머니 더블 적립 이벤트까지 더해 체감 할인 폭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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