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주우재 앰버서더 발탁…비즈니스 캐주얼 확장
일과 일상을 아우르는 '2040 직장인' 남성 공략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성통상(005390)의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오지아가 방송인 주우재를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2026년 봄·여름(SS) 캠페인 '오운 더 밸런스'(OWN THE BALANCE)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지오지아는 30년 수트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영역 확장에 나선다. 이번 시즌 키워드는 '균형'으로, 일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캠페인에서는 주우재의 업무와 일상 장면을 교차해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주력 제품은 크리즈 소재 셋업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셔츠다. 이지·엣지·에센스 등 3개 라인과 '미라클 슈트' 등 기존 스테디셀러도 함께 전개한다.
한편 2026 SS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자사 온라인몰 굿웨어몰에서 판매되며 캠페인 화보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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