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프리미엄 소재 브랜드 '쏘내추럴' 론칭

패션 포트폴리오 강화…소재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브랜드

GS샵이 28일 첫 방송을 통해 쏘내추럴 '실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GS샵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GS샵이 프리미엄 소재를 앞세운 신규 자체 패션 브랜드 '쏘내추럴'(SO,NATURAL)을 선보이며 패션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쏘내추럴은 소재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브랜드다.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하고 원단의 질감과 실루엣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크·코튼·린넨 등 시즌별 고급 소재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전개하며, 해외 직수입 및 자체 개발 원단을 활용해 품질 경쟁력을 높였다. 최적의 혼용률과 고급 봉제를 적용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첫 론칭은 28일 오전 9시 20분 GS샵 '더 컬렉션' 방송에서 진행된다. '워시드 실크 100 블라우스', '실크 팔라초 팬츠', '실크 믹스드 유러피안 재킷' 등 실크 컬렉션을 공개하며, 티블라우스와 니트·스카프 등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방송 중 삼성카드 결제 시 7%, 앱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GS샵은 "이번 론칭을 통해 자체 패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급 소재를 일상화하는 전략으로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