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새학기 등원 준비 아이템 출시…냉감 낮잠이불·LED 슈즈 강화
상하복 세트부터 낮잠이불·슈즈까지 원스톱 '라인업'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한세엠케이(069640)가 전개하는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새학기 시즌을 맞아 등원 준비에 필요한 의류와 잡화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상하복 세트를 중심으로 낮잠이불·슈즈·소품 등을 함께 구성해 등원 준비를 한 번에 마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하복 세트는 자카드, 테리 소재, 초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경량 아이템 등으로 다양화했다. '버터 옐로우', '아쿠아 블루', '리얼 블루', '네이비' 등 컬러를 적용했으며 여아용은 핑크에 블루·그린을 매치한 조합을 선보였다.
낮잠이불은 듀라론 냉감 패드를 적용해 흡한속건 기능을 강화했다. 사계절용 패드와 냉감 패드를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베개·패드 일체형 구조에 분리 세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슈즈 라인업도 확대했다. 걸을 때 소리가 나는 '멜로디화', 유연한 아웃솔의 '말랑이화', LED 기능을 적용한 발광 운동화, 걸음마 신발 등을 출시했다. 손수건·다이퍼·턱받이 세트 등 선물용 아이템도 함께 선보였다.
제품은 스타일24 온라인몰과 전국 모이몰른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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