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 출시
안티에이징 기능 갖춘 선케어 브랜드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하며 선케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헤라는 자외선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UV-R PRO™ 기술을 적용해 광노화는 물론 열노화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보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광노화 방어지수 70+를 획득했으며, 신규 제품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에도 해당 기술을 적용했다.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맑은 피부 표현을 돕고, 'UV 프로텍터 CC'는 가벼운 밀착력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구현한다. 리뉴얼된 'UV 프로텍터 프레쉬'는 블루라이트 등 외부 환경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헤라는 "이번 라인 확장을 통해 안티에이징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선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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