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밸런타인데이 시즌 맞아 케이크·꽃 상품 출시

웨스틴 조선 서울·부산, 격물공부서 선봬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이해 케이크와 꽃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케이크 3종을 3월 14일까지 선보인다. 3종은 생딸기가 들어간 '블라썸 버터플라이'(Blossom Butterfly), 바닐라 향 시트에 바삭한 아몬드 크런치를 넣은 '리부아르 실크'(L'lvoire Silk), 금실 딸기와 딸기 무스 등을 담은 '러브 베리 프레지에'(Love Berry Fraisier)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조선델리'에서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스페셜 케이크 '마이 스윗 아모르 케이크'(My Sweet Amour Cake)를 두 가지로 준비했다.

밸런타인 데이 시즌엔 부드러운 초코 무스와 홍차 카시스를 채우고, 화이트 데이 시즌엔 핑크 하트 모양의 케이크로 화이트 무스와 라즈베리로 안을 채워 선보인다.

또한 조선호텔의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는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다'라는 콘셉트로 3종(올 컬러스 오브 러브 튤립·로즈·시그니처 로즈 백)의 스페셜 상품을 출시했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