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설 맞이 '국가별 1위' 와인 선물세트 출시

검증된 베스트셀러로 구성

(금양인터내셔날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금양인터내셔날은 2026년 설을 맞아 세계 주요 와인 산지별 판매 1위 품목들로 구성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스페인 와인의 거장 '토레스'(TORRES) 대표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가 눈길을 끈다. 특히 스페인 내수 판매 1위 '상그레 데 토로'(Sangre De Toro)는 스페인의 열정과 전통을 상징하는 국민와인이다. 브랜드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상그레 데 토로 오리지널'과 '상그레 데 토로 리제르바' 2종으로 구성됐다.

전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명성을 그대로 담은 '토레스 브랜디' 세트도 있다. '토레스 5년'과 '토레그 10년'이 각각 담긴 이번 패키지는 와인을 넘어 프리미엄 스피릿의 깊은 풍미를 추구하는 분들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70여개국에서 사랑 받는 산 페드로의 대표 브랜드 '몰리나' 세트도 준비했다. 칠레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몰리나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그란 레세르바 프리바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칠레 특색을 담은 '카르미네르' 품종으로 구성돼 있다.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세트도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라파우라 스프링스'는 유수의 와인 매체에서 고득점을 기록 중인 와이너리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26년에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는 이미 소비자들의 인기가 보증된 베스트셀러 위주로 구성해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