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유기농 원료"…샘표,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 출시

마일드 로스팅 공법으로 부드러운 풍미 살려

(샘표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샘표(007540)의 차(茶) 전문 브랜드 순작이 청정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유기농 둥굴레차'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유기농 둥굴레를 엄선해 만들었다.

깨끗이 세척한 둥굴레를 고압으로 쪄낸 뒤, 원물이 타지 않도록 장시간 천천히 볶아내는 순작만의 '마일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둥굴레 특유의 쓴맛은 줄이고 구수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로스팅한 둥굴레와 누룽지 현미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둥굴레와 현미 모두 100%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했다.

또한 원료 수확부터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474가지에 달하는 까다로운 품질 검사를 거쳐 철저하게 관리했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펄프 소재를 실로 꿰어 만든 티백에 담아 매일 마시는 차로도 부담이 없다. 따뜻한 물은 물론 차가운 물에도 잘 우러나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다음 달 11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몰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순작 마케팅 담당자는 "둥굴레가 재배되는 환경부터 태우지 않고 볶는 제다 공정,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티백 소재까지 전 과정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관리했다"며 "순작만의 노하우로 완성한 차 한 잔이 일상에서 나를 챙기는 건강 습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