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설 선물세트 사전판매…3만원대 이하 비중 60%
31일까지 특가 판매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설 혜택 미리보기' 기획전을 진행하고 11번가 MD가 가격과 상품성을 고려해 엄선한 명절 인기 선물세트들을 사전판매 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고물가를 반영해, 기획전 상품 중 60%를 3만 원대 이하 제품으로 구성했다.
우선 특대 사이즈의 완도산 전복으로 구성한 '청담수산 완도 활전복 선물세트'와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1kg 선물세트'를 각각 2만 원대 특가로 준비했다.
지역 특산물 선물세트의 경우 △탐라왕 제주 레드향 2.5kg 선물세트 △이룸팜스 나주배 5kg 선물세트 △참좋은곶감 상주곶감 건시 20과 선물세트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슈팅배송'이 가능한 상품의 경우 △CJ 스팸 선물세트 12호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선물세트 '유럽트레블 뉴월드 M호' △보타닉 퍼퓸 컬렉션 등이 있다.
뷰티·패션 카테고리에선 △설화수 자음 2종 세트 △헤라 블랙쿠션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등 브랜드별 베스트셀러와, 11번가의 명품 버티컬 '우아럭스'에서 판매하는 △생로랑 모노그램 플랩 카드 반지갑 △르메르 포춘 크루아상 백 등을 선보인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올해 설 명절 역시 가성비 상품에 높은 고객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가격 경쟁력에 보다 집중해 사전판매 상품들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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