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불향 가득"…샘표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 출시

해산물·닭·차돌양지 육수에 오징어·고기·버섯 듬뿍…출시 기념 행사도

(샘표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샘표(007540)의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고급 중식당에서 맛보던 짜장에 이어, 깊고 진한 국물에 직화 풍미가 가득한 '직화삼선짬뽕탕'을 12일 출시했다.

신제품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국물부터 제대로 만들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짬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게, 오징어,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해물 육수와 진한 닭 육수, 고소한 차돌 양지 육수를 조화롭게 더해 밍밍하거나 느끼하지 않고, 마지막 국물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뜨겁게 달군 웍에서 갓 볶아낸 듯 국물에 진하게 배어 있는 불향도 매력적이다. 큼지막하게 썬 오징어와 돼지고기, 버섯 등 신선한 해산물과 고기,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120℃ 고온에서 고춧가루를 볶아 만든 직화 짬뽕 오일에 국내산 청양고추와 생강, 마늘로 깔끔하고 깊은 매운맛을 완성했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간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일품요리에 곁들여도 좋고, 밥이나 면을 더하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차오차이는 직화삼선짬뽕탕 출시를 기념해 14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론칭 특가전을 진행한다. 신제품 직화삼섬짬뽕탕과 직화수타식짜장면 세트를 4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파육볶음 소스, 고추잡채 소스, 마파두부 소스 등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집에서도 중식당의 불맛 가득한 짬뽕탕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직화삼선짬뽕탕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식재료와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