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겨울 시즌 상품 초특가 혜택 대거 선봬

전관 할인 행사와 온라인몰 파이널 세일

(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겨울 시즌 상품 초특가 행사를 대대적으로 연다고 9일 밝혔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인기 브랜드의 겨울 아이템을 집중 구성하고 주력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지프, 폴햄, 나인마이너스2 등 캐주얼 브랜드 초특가 할인전이 마련됐다.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는 키르시, 슈퍼드라이, 게스, NBA 등 캐주얼 브랜드가 1만원대 상품부터 준비한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소로지오, 바쏘옴므, 올젠 등 남성복 브랜드들도 F/W 시즌 특가대전을 연다. 엘르침구 역시 겨울 침구류를 최대 70% 할인해 시즌 교체 수요를 공략한다.

1관 1층 맥도날드 앞에서는 액세서리 브랜드 '젬아띠' 팝업스토어가 운영돼 헤어 및 주얼리 액세서리를 1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3관 4층 MLB 종합관에서는 성인 및 키즈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3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리틀밥독 아동복 티셔츠를 5천 원, 바지를 7천 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몰’에서도 파이널 세일이 열어 인기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SOUP의 겨울 인기 아우터는 시즌오프 최대 65% 할인과 함께 추가 18%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