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슈팅배송' 마감시간 연장…"오전 주문시 당일 도착"
당일배송 주문 마감시간, 오전 11시→낮 12시 변경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11번가는 9일부터 '슈팅배송'의 당일배송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오전 11시에서 낮 12시(정오)로 1시간 연장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에서는 오전에 주문한 '슈팅배송' 상품을 당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전국 기준으로는 기존과 동일하게 자정 전 주문 시 익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11번가는 주 7일 빠른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한 고객 유입을 이끌어내고 있는 '슈팅배송'의 대표 상품들을 특가로 선보이며 고객 편의와 혜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1월 '월간 십일절'에선 슈팅배송 상품을 '타임딜'과 '시선집중' 등 특가상품 코너에 집중 배치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가공·신선식품, 냉장·냉동식품, 세탁·세제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활 필수품을 중심으로 슈팅배송 상품 약 2500여 개를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 △농심 신라면+안성탕면+너구리+짜파게티 혼합팩 20봉(11일) △잘풀리는집 3겹화장지 27m 30롤 2개(12일) △드시모네 캡슐플러스 유산균 60정 2개(12일) 등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빠른배송 수요 증가에 발맞춰, 슈팅배송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고객 쇼핑 경험의 폭을 넓히고 있다"며 "이번 월간 십일절을 통해 한층 고도화된 11번가만의 빠른 '슈팅배송'을 직접 체감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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