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 컬래버 메뉴 사전예약 오픈

'소야곡' 미공개 포토 엽서 3종 세트 증정

(설빙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디저트 카페 설빙은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유닛 도겸X승관과 컬래버 메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설빙 공식 앱에서 참여 가능하며, 예약 고객에게는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의 미공개 포토를 담은 엽서 3종 세트가 증정된다.

사전예약 메뉴는 '소야곡'이 지닌 겨울 감성을 설빙의 디저트로 재해석한 메뉴 2종 중 1종과 미공개컷 엽서 3종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1차와 2차 사전예약에 따라 서로 다른 엽서 이미지가 제공돼 회차별 사전예약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

1차 사전예약은 8일부터 11일까지, 2차 사전예약은 15일부터 18일까지 설빙 앱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부터 픽업까지 앱 내 예약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보다 간편하게 이번 컬래버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설빙은 지난달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며 멤버십 혜택과 전용 이벤트를 중심으로 고객 이용 경험을 확장했다. 설빙 구매 시 자동으로 적립되는 스탬프 쿠폰 기능과 매장·배달·픽업 주문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는 도겸X승관의 미니 1집이 가진 감성을 설빙의 디저트로 풀어내 K-팝 팬덤과 브랜드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컬래버 메뉴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다양한 혜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