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유통 경쟁·24시간 배송 시대에 심야영업제한 발목쿠팡 급성장 배경으로 유통법 허점 지목…올해도 현실화 의제ⓒ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국내 유통업계가 홈플러스에 납품할 물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하는 등 '홈플러스 엑소더스' 현상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유통산업발전법쿠팡유통규제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14년 만에 새벽배송 문 열리나…대형마트 "의무휴업도 풀어야"파산 앞둔 홈플러스·굳건한 쿠팡…대형마트 규제 풀 지렛대 될까KDI "온라인 성장에 대형마트 직격탄…새벽배송·의무휴업 완화해야"경쟁 뒤처지는 대형마트…새벽배송·영업 규제 완화 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