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타바스코 신제품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 출시

톡 쏘는 맛과 산뜻한 향의 조화

오뚜기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 시뮬컷.(오뚜기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뚜기(007310)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바스코 브랜드의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는 스코빌지수 600~1200SHU의 순한 매운맛을 지닌 제품으로 타바스코 라인업 가운데 가장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톡 쏘는 맛과 산뜻한 향이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은 60mL 한 병 기준 5kcal에 불과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과카몰리·타코 같은 멕시칸 메뉴는 물론 포케 등 샐러드류와도 잘 어울린다. 이번 국내 출시로 소비자들은 1단계(할라피뇨)-3단계(오리지널)-5단계(스콜피온) 등 취향에 맞춘 다양한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이 매운맛 강도에 따라 타바스코 소스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며 "할라피뇨 특유의 상큼한 매운맛이 음식의 풍미를 더하고, 일상 속 식사에서도 색다른 매운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