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상반기 보수 7.6억…전년比 21.8% ↑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김정수 삼양식품(003230)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회사로부터 7억 627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삼양식품 반기보고서에 김 부회장은 급여 7억 625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만 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보수(6억2601만 원) 대비 21.8% 증가한 수치다.
삼양식품은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이사보수한도 내에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직급(부회장),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수금액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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