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참신한 시각"…굽네치킨, 도자 전시회 '다다닭 2025' 개최
'굽는다' 공통분모 조형물 전시…전국 17개 대학·240명 학생 참여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전국 예술·도예 전공 대학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ESG 실천형 창작 전시 '다다닭 2025'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다닭 2025는 '닭'을 매개로 요리와 도자의 '굽는다'는 공통분모를 예술 언어로 재해석한 도자 기반 조형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되며, 참여 대학 수가 9개 늘어난 전국 17개 대학교 약 240명의 예술·도예 전공 학부생이 참여했다.
전시는 5일부터 9월 28일까지 55일간 굽네 플레이타운 4층 '굽네 갤러리'에서 운영되며 홍대를 찾은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다. 전시를 통해 공개된 작품들은 향후 굽네치킨의 브랜드 콘텐츠로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각도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치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굽는 닭'을 Z세대의 참신한 시각으로 소개하며 방문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예술계를 이끌어갈 젊은 창작자들을 적극 지원하며 다채롭고 즐거운 방식으로 브랜드의 ESG 활동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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