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롯데온, 3년째 기획전 운영
'오감만족 페스타' 개최…우수 셀러 브랜드관부터 쿠폰 혜택까지
- 이강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롯데온은 경상남도,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함께 경남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경상남도 오감만족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3일부터 롯데온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열리며, 경남 지역 우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소개한다. 롯데온은 2023년부터 3년째 경남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 주요 품목으로는 국내산 재료로 만든 수제 꼬막무침과 열무 물김치,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의 국산 햇밤 '알토기 맛밤'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롯데온은 지역 셀러를 위한 전용 기획전, 메인 배너 노출, 단독 브랜드관 제작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온은 이커머스 동향 분석, 판매자 교육, 상품성 진단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로 기획전 참여 이후 매출이 상승한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올해 말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남 소상공인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과 롯데온의 심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선정된다.
임태민 롯데온 식품팀 팀장은 "롯데온은 지역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기 위해 롯데온이 가진 역량을 나누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3년간 이어지는 협업을 통해 경남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한 상품을 고객분들에게 기획전,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으로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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