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기념 단독 굿즈 선보여

메인 캐릭터 투슬리스 키링·실리콘 파우치 2종

(롯데시네마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롯데시네마는 드림웍스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개봉을 기념해 메인 캐릭터 투슬리스의 형태로 단독 제작한 굿즈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굿즈는 키링과 실리콘 파우치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으며, 팝콘과 음료가 결합된 콤보 구성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두 가지 제품 모두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퀄리티와 실용성까지 겸비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선미 롯데컬처웍스 F&B팀 팀장은 "롯데시네마에서만 판매하는 희소성 있고 차별화된 단독 제작 굿즈를 제공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