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반찬·안주로 즐긴다"…오뚜기, 오즈키친 미트볼 3종 출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편 미트볼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뚜기(007310)는 간식·반찬·안주 등 집에서 다양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오즈키친 미트볼'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즈키친 미트볼은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로 클래식한 맛을 더한 '토마토 미트볼' △고소하고 부드러운 로제크림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로제 미트볼' △레드와인의 풍미와 양송이의 씹는 맛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데미글라스 미트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오즈키친 미트볼은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한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구성돼 간편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또 전자레인지나 팬 조리만으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오므라이스·파스타·그라탱 등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 가능해 실용성이 높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즈키친 미트볼은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으면서도 소스의 깊은 맛과 풍부한 식감으로 한 끼 식사는 물론 간식이나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오즈키친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소스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일상에 즐거운 맛의 경험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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