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의 모든 것"…공식 소통 채널 '뉴스룸' 오픈

10주년 맞아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소통 확대

(컬리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408480)는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컬리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컬리 뉴스룸은 고객과 미디어, 투자자 등 컬리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소통 채널이다. 뉴스룸에서는 컬리에 관한 정확한 정보는 물론 컬리를 다양한 각도로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뉴스룸은 △컬리소식 △프레스센터 △회사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컬리소식에서는 컬리 뉴스룸의 특색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상품, 피플, 비즈니스, 트렌드 등 세부 카테고리에 특화된 시리즈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선보인다. 컬리인들의 커리어 인터뷰를 다룬 '일하는 마음'과 컬리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브랜드를 만든 이와 이들의 철학을 조명한 '밑더브랜드'(meet the brand), 컬리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답하는 '질문들' 등이 대표적이다.

회사소개는 컬리를 잘 모르는 이들도 쉽고 빠르게 기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컬리의 강점과 가치, 연혁 및 수상 내역 등을 압축적으로 소개한다. 투자자들을 위한 재무 정보와 IR 자료 등은 투자 정보에 담았다.

박성우 컬리 커뮤니케이션본부 본부장은 "서비스 오픈 10주년을 맞아 컬리가 추구하는 좋은 것의 가치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뉴스룸을 만들었다"며 "컬리만의 이야기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콘텐츠 채널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lil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