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냉장 생연어 브랜드 휘라 론칭에 매출 최대 85% ↑
8개월간 연어 매출 전년비 40% ↑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홈플러스가 단독 상품인 노르웨이산 100% 냉장 생연어 브랜드 '휘라'(HURRA) 론칭 이후 최근 8개월 간(2024년 8월~2025년 4월) 연어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신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휘라를 론칭한 지난해 8월 한 달에만 전년 대비 85%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더불어 노르웨이 연어 생산 1위 제조사 살마(Salmar)와 지속적인 연간 계약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합리적인 판매 가격과 대폭 확대된 물량을 기반으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행사 기간 동안 연어 매출이 전년비 최대 72% 증가했다.
이와 함께 가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수산물 라인업 'MSC'(Marine Stewardship Council, 해양관리협의회) 인증 상품을 6개로 확대했다.
MSC는 지속가능한 어업 관행을 장려하고 해양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비영리 기구로 남획, 불법 어획, 혼획 등을 방지하고, 해양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어업 국제 표준 제정 및 MSC 에코라벨 사용을 장려한다.
MSC 인증 상품의 약 3개월간(2025. 2월 말~5월 기준) 주간 평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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