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홈런볼, 프로야구 팬 위한 '2025 야구 이벤트' 진행

즉석형·수집형 동시 운영…홈런왕 찾기 미션
구단 로고 야구공·LG 스탠바이미2 등 경품 제공

(해태제과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해태제과는 자사 스낵 브랜드 '홈런볼'이 1000만 프로야구 팬을 대상으로 특별 야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야구 시즌에 맞춰 5월부터 9월까지 한정 수량 500만 개로 운영된다. 오리지널(46g) 제품은 즉석 응모형, 대용량(128g) 제품은 수집형 미션 이벤트로 구성됐다.

오리지널 제품은 '2025 홈런왕을 찾아라'를 주제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즉석 이벤트다. 하루 최대 3회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 시 구단 로고 야구공 또는 홈런볼 1박스가 제공된다.

대용량 제품은 '홈런왕, 12명의 로(RO)를 찾아라!'라는 이름의 수집형 미션으로, 포장지 안쪽에 인쇄된 숫자 코드를 통해 총 12종의 캐릭터를 모두 모으면 응모가 완료된다. 완성 시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2, 야구장용 간이 테이블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유일한 야구 과자인 홈런볼이 천만 야구팬을 위한 즐거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해 프로야구 시즌이 홈런볼과 함께 더 신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