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한정판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 선봬

아뜰리에 가나 주요 전시 작품 패키지에 담아

(롯데웰푸드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가나초콜릿' 5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아뜰리에 가나: since 1975-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의 주요 작품을 패키지에 담은 한정판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달 29일까지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아뜰리에 가나는 가나초콜릿의 50년 발자취를 예술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전시로 그라플렉스·김미영·코인 파킹 딜리버리·박선기·김선우 등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 5인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경험으로 재해석한 가나초콜릿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별전시를 제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은 참여작가 5인의 대표 작품이 패키지 전면에 담겨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패키지 후면에는 아뜰리에 가나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롯데뮤지엄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삽입돼 있다.

전시 관람객의 후기들도 호평이다. 예매 사이트의 관람객 후기를 살펴보면 "가나초콜릿 50주년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고,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가나초콜릿 아트 컬렉션을 통해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펼쳐지고 있는 예술적 체험을 손안에서도 느껴볼 수 있다"며 "오는 6월 29일까지 열리는 아뜰리에 가나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