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시장도 속도전"…롯데마트, 올해 수확 하우스 감귤 출시
"마트 3사 중 가장 빨라"…하우스 복숭아도 출시 예정
- 문창석 기자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롯데마트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 점에서 '제주 GAP 하우스 감귤'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00원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감귤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난달 28일에 첫 수확해 출하한 하우스 감귤이다.
롯데마트는 대형마트 3사 중 가장 빨리 하우스 감귤을 준비했다. 신선 식품 선호 트렌드를 바탕으로 제철 과일을 선제적으로 출시해 고객 유입과 대형마트 과일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오는 7일 '하우스 신비복숭아'를 지난해 출시일보다 3주가량 앞당겨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
김다현 롯데마트·슈퍼 과일팀 MD(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지닌 과일을 빠르게 들여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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