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지구의 날 맞아 '지구를 위한 집밥' 캠페인 전개

새미네부엌 통해 채소 중심 레시피·친환경 요리 솔루션 제공
요리 후기·친환경 노하우 공유 시 요리꾸러미 증정 이벤트 진행

(샘표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샘표(007540)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건강과 환경을 위한 집밥 실천을 독려하는 '지구를 위한 집밥'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샘표의 요리 커뮤니티 플랫폼 '새미네부엌'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100여 종의 채소 요리 레시피와 음식물 쓰레기 절감, 가공식품 사용 최소화 등 지속가능한 요리 설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지구를 위한 집밥’ 이벤트는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며, 인증샷 및 후기 또는 지속가능한 요리 아이디어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요리꾸러미가 제공된다.

샘표는 아이도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레시피를 포함해 △채소 요리 편견을 깨는 레시피 △절약형 반복 활용 조리법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살리는 조리법 등을 제안한다. 양배추스테이크, 가지덮밥 등 채소 위주 요리는 물론, 팽이버섯밑동스테이크 같은 이색 레시피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음식 배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육류 소비, 푸드 마일리지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실제 장용철 충남대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국내 배달 음식 1인분에는 평균 7.39개의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된다.

샘표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집밥이 한 끼 한 끼 모여 지속 가능한 식습관이 된다", "우리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새미네부엌 레시피와 설루션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쉽고 맛있는 친환경 집밥에 도전하고, 요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