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가방 가격 기습 인상…올해만 두 번째

15일 약 3% 가격 인상

This picture shows the logo of a French brand shop "Louis Vuitton" at Nisantasi district in Istanbul, on October 26, 2020. - Turkish President joined calls for a boycott of French goods, on October 26, 2020, ramping up a standoff between France and Muslim countries over Islam and freedom of speech. (Photo by Ozan KOSE / AFP)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일부 가방 제품 가격을 기습 인상했다. 지난 1월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가격 인상이다.

15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이날 일부 가방 제품 가격을 올렸다. 인상폭은 3%가량이다.

루이비통의 입문템으로 꼽히는 알마BB(모노그램) 가격은 260만 원에서 268만 원으로 약 3% 상향 조정됐다.

알마BB(에피) 가격은 277만 원에서 285만 원으로 2.8% 정도 인상됐다.

나노스피디는 277만 원에서 285만 원으로 올랐다.

네오노에BB(모노그램)는 297만 원에서 305만 원으로 약 2.7% 인상됐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