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설 당일 일부 매장 영업…운영 시간은 매장별 달라

전국 79개 매장 설 당일 영업…그외 휴일엔 정상 운영

(도미노피자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피자 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는 일부 매장의 설 당일 영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이번 설 당일 영업 매장은 총 79개 매장으로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44개, 강원도 지역 4개, 전라도 지역 6개, 충청도 지역 7개, 경상도 및 제주 지역(대구, 울산, 부산 포함) 18개 매장이 운영된다.

이번 설 당일 영업 진행 매장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내 도미노뉴스 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영업 매장별 운영 시간은 다르다.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는 전 매장을 오픈한다. 설 당일 및 설 연휴 기간 매장 오픈은 각 매장의 자율에 의해 결정됐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풍성한 설 연휴에 함께하기 위해 설 당일에는 일부, 그 외 연휴 기간에는 전체 도미노피자 매장을 오픈한다"며 "고객 여러분 모두 풍성한 설 연휴 되시고 맛있는 도미노피자도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lil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