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용가리 치킨 25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11월 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 이강 기자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하림(136480)은 '용가리 치킨'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서울 성수동에 '용가리가 사라졌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언젠가부터 기억 속에서 사라진 입맛 친구 '용가리'를 추억하며 다시 찾아 나서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용가리 치킨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공간도 준비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야외공간과 반려견을 위한 게임과 경품도 마련됐다. 또한, 닭안심과 쌀가루, 각종 채소를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만든 '용가리 멍치킨'과 멍맥주를 비롯해 다양한 펫푸드도 만날 수 있다.
용가리가 사라졌다 팝업스토어는 11월 3일까지 열리며,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용가리 치킨 출시 25주년을 맞아 어릴 적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 용가리 치킨을 즐겨 먹었던 2030세대가 그 시절을 즐겁게 추억하고 즐길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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