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여의도 신규 랜드마크 TP타워에 10호점 매장 오픈

오픈 기념 미니 에코백 선착순 증정

(팀홀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팀홀튼은 국내 10번째 매장인 여의도TP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매장이 입주한 TP타워(옛 사학연금회관)는 금융사들의 입주가 집중돼 있다. 올해 초 완공된 TP타워는 여의도의 새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중이다.

또한 여의도역 지하도로와 연결되는 초역세권 빌딩으로, 8000명 이상의 오피스 상주 인원과 인근 유동 인구의 활발한 유입이 기대된다. TP타워 1층 정문 옆에 위치해 인근 직장인은 물론 IFC몰과 더현대 서울 등 대형 복합 상업 시설 이용객까지 누구나 즐기기 좋은 접근성을 갖췄다.

팀홀튼은 여의도TP점 오픈을 기념해 26일까지 3일간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 팀홀튼 한정판 미니 에코백을 하루에 100개씩, 총 3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번 한정판 에코백은 팀홀튼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와 팀홀튼 로고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작은 사이즈의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선한 커피와 안락한 공간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전략적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