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수량한정 신메뉴 '숯불 직화 닭갈비' 출시
정찬도시락, 덮밥 형식 2가지 종류
- 이호승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숯불 직화 닭갈비'를 수량한정으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메뉴 '숯불 직화 닭갈비'는 100% 닭다리살만을 사용했으며, 목초액을 사용하지 않고 직화로 직접 구워 깊은 불향을 느낄 수 있다. 유명 맛집 등에서 즐길 수 있는 정통 숯불 닭갈비를 간편한 도시락으로 재현했다.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이번 신메뉴는 사각 형태의 정찬도시락과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보울 형태의 덮밥 형식 두 종류로 출시된다.
정찬 도시락으로 출시된 사각 형태의 '숯불 직화 닭갈비' 도시락은 국내산 쌀로 지은 밥과 닭갈비, 메밀전병과 튀긴 꽈리고추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닭갈비는 고추장맛과 간장맛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마카로니샐러드, 간장궁채장아찌, 볶음김치를 반찬으로 만날 수 있다.
'숯불 직화 닭갈비 덮밥'은 동그란 보울에 덮밥으로 제공된다. 무세미로 지은 밥 위에 간장맛 닭갈비가 올라가 있다. 부드러운 계란 지단과 대파 슬라이스가 다양한 식감을 더하고 한솥도시락의 시그니처 소스인 커플 소스와 와사비가 함께 제공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급격히 높아지는 기온에 입맛을 돋워 줄 수 있는 특별한 신메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yos54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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