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베러 불고기 버거' 선봬…"100% 식물성 패티"
지구의 날 맞아 저탄소 메뉴 출시…베러위크 캠페인 일환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신세계푸드(031440)는 노브랜드 버거가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00% 식물성 패티를 활용한 저탄소 메뉴로 '베러 불고기 버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식품 제조, 베이커리, 외식, 급식 등 전 사업영역을 통해 식물성 대안 식품을 활용한 저탄소 식생활을 제안하는 '베러위크'(Better Week) 캠페인의 일환이다.
노브랜드 버거의 '그릴드 불고기'의 맛과 식감을 신세계푸드가 자체 개발한 식물성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 패티로 똑같이 구현했다.
신세계푸드는 베러위크 캠페인이 진행되는 오는 28일까지 NBB앱을 통해 '베러 불고기 버거'와 '베러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브랜드 콜라를 증정하는 셋업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이 일상에서 저탄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베러 불고기 버거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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