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1일 '메가세일' 시작…매일 반값쿠폰, 포인트 이벤트

3월 1~12일 22만명에게 7억원 상당 쇼핑지원 혜택

위메프 메가세일(위메프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위메프는 큐텐 관계사와 함께 3월 1~12일 글로벌 쇼핑축제 '위메프 메가세일'을 열고 최대 50% 할인쿠폰과 함께 22만 명에게 7억 원 상당 쇼핑지원 혜택을 준다고 29일 밝혔다.

메가세일은 3월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열 예정으로, 분기 핵심 행사로 육성해 고객 만족과 파트너 매출 상승을 도모한다는 목표다.

직구채널 '위메프플러스'와 연계해 국내 브랜드, 셀러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행사 기간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1만 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메가쿠폰'을 준다. 기본 제공하는 최대 30%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위메프 고객이라면 '메가룰렛' 이벤트에서 최대 1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신규·휴면 고객에게 1만 원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50% 쿠폰과 5000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특별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슈퍼메가딜'에서 △일리 전용 캡슐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시드니 4박6일 직항 왕복항공권 △애플 아이패드 에어 5세대 등 위메프 단독 초특가 상품을 추천한다.

2시간 단위로 6개 상품을 공개하는 '메가타임' 코너에선 △챔피온 남녀공용 반팔 T셔츠 △9H 강화유리필름 등을, '메가추천' 코너에서는 △크리스찬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카스제로 등 카테고리별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