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시흥·파주아울렛, 밸런타인데이 맞아 초콜릿 팝업 운영

시흥 아울렛, 스위스 초콜릿 린트와…파주 아울렛에는 엠앤엠즈 팝업

(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시흥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인 린트(Lindt)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유럽 여행 선물로도 유명한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 '린도볼'을 비롯해 시즌 전용 선물 제품, 프리미엄 다크 초콜릿 '엑설런스' 등 2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종합관 내 1층에는 미국 대표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의 팝업스토어가 들어섰다. 엠앤엠즈의 2024년 밸런타인데이 한정 선물세트를 비롯해 몰티져스, 트윅스 등 40여 종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초콜릿 캐릭터와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어린이 고객을 위한 인형탈·풍선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전 지점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설날 당일(10일)만 제외하고 정상 영업한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