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오산 직영매장 이전해 오픈

2월9일까지 전품목10% 할인

BYC 오산점(BYC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BYC(001460)는 BYC 오산점 직영매장을 이전해 새롭게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장은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239에 위치한다. 약 463㎡(140평) 규모에 넓고 쾌적한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BYC 오산점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2월9일까지 할인 행사를 연다.

먼저 전품목 추가 1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신규 회원가입 고객에게 쇼핑지원금 1000포인트를 지급하고 4만원 이상 구매 회원 고객에게는 고급 타올을 증정한다. 최대 80% 인하한 균일가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BYC 직영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너웨어 복합몰로 전국에 약 50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은 SPA형 매장 시스템으로 란제리, 내의류 등을 포함한 품질 좋은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을 이전해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꾸몄다"며 "새롭게 단장한 BYC 오산점에서 특별한 혜택도 받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