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블프' 두 배 키웠다…아마존과 최대 해외직구 행사

30일까지 행사상품 450만여개 최대 80% 할인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11번가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11번가는 자사 해외직구 카테고리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가 함께 연중 최대 해외직구 쇼핑축제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을 30일까지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행사 특가 상품은 지난해의 2배 규모로 늘렸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론칭 뒤 역대 최대 규모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딜'과 함께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 행사상품 450만여개를 더해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특집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7시 홀리데이 시즌템 △24일 오후 5시 인기 디지털 기기 △27일 오후 8시 사이버 먼데이 특집 등 총 3차례 열린다.

각 방송별로 한정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20여개의 엄선한 직구상품을 판매한다. 경품 추첨, SK페이 포인트 페이백 등 추가 혜택이 있다.

11번가에 입점한 아이허브와 오플닷컴, 스트로베리넷 등 글로벌 제휴몰과 미국 등 15여개국 해외직구 제품 450만여개를 특가 판매한다.

온라인 최저가 상품으로 가성비 태블릿PC로 유명한 '레노버 샤오신패드 프로 2023'(12.7인치, 128GB) 등을 선보인다.

1만원 미만 가성비 상품으로 산리오 미니 파우치 등 10여개 제품을 해외직구 99샵 기획전에서 판매한다. 일부상품 제외 무료배송이다.

11번가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도 참여한다. 셀린느 버킷백 등 명품 패션잡화와 겨울 아우터 중심으로 15만여개 상품을 10% 즉시할인 혜택, 신한카드 7% 할인쿠폰(최대 30만원)과 함께 선보인다.

행사 기간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전용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 해외직구 카테고리 전용 7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을 매일 발급한다.

선착순 발급하는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전용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과 카드사 10% 할인쿠폰(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도 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