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불고기 러버스 프로젝트'…관련상품 최대 73% 할인
서울 전문 레스토랑 30곳 큐레이션…PB신상 출시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컬리(408480)는 불고기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각종 경험을 제안하는 '불고기 러버스 프로젝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가장 보편적 스타일인 '서울식 불고기'에 집중했다. 서울 내 서울식 불고기를 선보이는 식당 61곳을 여러 차례 방문해 맛과 고객 경험 등이 특별한 30곳을 골라 '서울식 불고기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중 9곳엔 컬리를 상징하는 퍼플 컬러 엠블럼을 제공해 방문객이 인증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정보를 한 장에 담은 '서울식 불고기 레스토랑 지도'도 제작했다.
마켓컬리에선 '불고기 러버스 앳 홈' 기획전을 연다. 소고기, 곁들이면 좋은 메뉴, 불판 등 관련 상품을 최대 73%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자체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뿔(PPUL)에 특제 양념을 더한 '1++ 한우 등심 불고기'와 '1++ 한우 광양식 불고기'는 한정수량으로 준비했다.
박은새 컬리 브랜드 전략 본부장은 "컬리는 그간 고객이 더 확장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해왔다"며 "불고기 러버스 프로젝트도 고객의 식경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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