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할메가커피' 출시 한 달 만에 100만잔 판매 돌파

디저트 3종, 품절 현상…추가 생산 나서

(메가MGC커피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메가MGC커피는 '할메가커피'와 '왕할메가커피' 출시 한 달 만에 단일 메뉴로 누적 판매 100만잔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출시 전부터 이미 SNS 상에서 큰 인기를 끈 할메가커피는 달달하게 내린 진한 믹스커피 맛의 가성비 메뉴로, 에너지 충전과 함께 기분 전환에 제격이다. 청송 사과 메뉴 2종 역시, 비주얼과 맛 등 SNS 내 극찬 리뷰가 이어지면서 가을 시즌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가을 신메뉴로 친숙한 맛을 살린 디저트 3종도 함께 출시하며 베이커리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와앙 피자 보름달빵', '와앙 콘마요 보름달빵', '뚱크림치즈약과쿠키' 등 디저트 3종은 SNS 상에 이슈가 되면서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해 연일 품절을 기록하는 중이다.

와앙 피자 보름달빵은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한 크기의 소시지 피자빵으로, 중독적인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와앙 콘마요 보름달빵은 톡톡 터지는 옥수수콘과 고소한 마요네즈의 조화가 매력적인 디저트다. 달달하고 꾸덕한 50년 전통의 방식으로 만든 약과가 통째로 올라간 뚱크림치즈약과쿠키는 극강의 쫀득함을 자랑하며 쿠키 안에 든 바닐라맛 크림치즈를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품절된 이번 디저트 3종의 빠른 물량 공급을 위해 긴급 추가 생산에 나섰으나, 꾸준한 인기로 오전 내 조기 품절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가을 신메뉴 출시와 함께 ITZY를 광고모델로 추가 발탁하면서 더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손흥민과 ITZY가 함께한 TVC 라이브와 메가송 등 고객 참여 유도 캠페인은 디지털 콘텐츠 조회수 474만회를 기록했고, 트위터에서만 RT 1000여개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 신메뉴는 할매니얼 트렌드를 반영한 트렌디한 메뉴로 구성해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며 "메가MGC커피는 맛과 트렌드를 다 잡은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믿고 먹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