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패션PB 일반인 모델 '헬렌카렌 퀸 2기' 최종선정
4060 일반인 모델 6명 선발,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전달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SK스토아는 패션PB(자체브랜드) 헬렌카렌 일반인 모델 '헬렌카렌 퀸' 2기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운영한 헬렌카렌 퀸은 TV쇼핑 주요 고객층인 4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일반인 모델을 선발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헬렌카렌 퀸 1기 6명은 약 4개월의 활동 기간 메이크오버 촬영, 숏폼 영상 제작, TV쇼핑 방송 출연 등 활동을 했다.
SK스토아는 올해 2기 선발을 위해 6월부터 콘테스트를 진행해 6명을 선정했다.
첫 활동으로 발대식을 22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었고 이 자리엔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 헬렌카렌 2기 6명 등이 참석했다.
이후 2기는 메이크업 및 스타일링, 메이크오버 프로필 촬영 등 첫 일정을 소화했다. 메이크오버 촬영으로 나온 결과물은 6명의 자택 인근 지역에 버스 정류장 광고로 게재된다.
앞으로 스타일링 기법과 콘텐츠 트렌드를 학습하는 클래스데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 및 TV쇼핑 방송 출연, 가을·겨울(FW) 시즌 헬렌카렌 화보 촬영 등 활동을 진행하며 헬렌카렌을 알릴 계획이다.
smi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