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피자, 한우 언양 불고기·치폴레 소스 더한 신메뉴 2종 선봬

(반올림피자 제공)
(반올림피자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반올림피자는 베스트셀러 불고기피자와 치즈후라이피자를 새로운 플레이버로 재해석한 신규 메뉴 '한우언양불고기피자'와 '치폴레치즈후라이피자'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우언양불고기피자는 언양식 한우 불고기에 언양 불고기만의 특유의 그릴 향을 추가해 기존 불고기 피자와 차별화를 꾀했다. 불향과 갈릭아이올리 소스가 어우러진 맛이 일품으로 한우 불고기 특유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폴레치즈후라이피자는 기존 베스트셀러인 치즈후라이피자에 대세 소스로 떠오른 치폴레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반올림피자만의 매콤한 페파로니와 할라피뇨를 토핑하고, 강력한 멕시코 풍 치폴레소스를 더해 이국적인 매운 맛을 선사한다.

반올림피자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신메뉴 2개를 한번에 맛 볼 수 있는 '[신메뉴]스페셜 반반피자'도 함께 선보인다.

반올림피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한우 불고기와 멕시코 풍 치폴레소스로 피자 맛의 차별화와 고급화를 추구한 메뉴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