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 참여…최대 80%할인

외국인 20달러 이상 구매시 한복대여 등 K컬처 이용권

신세계면세점,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 참여(신세계면세점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에 참여해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여행 성수기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방한과 국내 소비 촉진을 위해 관세청과 한국면세점협회가 함께 선보이는 면세쇼핑 축제다.

서울·인천·부산·제주지역 면세점뿐만 아니라 대구·무안·울산 등 지방면세점 포함 전국 16개 면세점 업체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몰에서 설화수와 빌리프, 발리, 제이 린드버그 등 100여개 인기 브랜드 최대 80% 행사를 진행한다.

명동점, 인천공항점, 부산점에서 100·200·300·500달러 이상 구매 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1만·2만·3만·5만원권을 즉시할인해준다. 시내점 온라인몰 합산 100달러 이상 구매객 대상 경품을 제공한다.

외국인 개별 여행객에겐 구매금액에 따른 즉시할인 적용과 20달러 이상 구매 시 한복대여 등 혜택이 포함된 K컬처 이용권을 준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