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이른 더위 발맞춰 '신봉선 다이어트' 푸드올로지 선봬

초여름 날씨에 빨라진 다이어트 건기식 등 특수 반영
12일 론칭 방송에 신봉선 출연

푸드올로지 모델 신봉선(GS샵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GS샵은 이른 더위에 다이어트 특수가 일찍 시작되자 12일 업계 단독으로 '푸드올로지 콜리올로지 밸런스 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GS샵이 3월21일~4월7일 TV홈쇼핑에서 판매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9회 방송에서 약 21억원어치가 판매된 반면 올해는 8회 방송에 판매액 약 29억원을 기록했다.

방송 1회당 매출 기준으로는 올해 3억6000만원으로 전년(2억3000만원)보다 57% 늘었다.

GS샵 모바일에선 같은 기간 운동용품 판매가 전년대비 44% 증가했다. 이 중 실내수영복이 332% 뛰었고, 스포츠 티셔츠(138%), 스포츠 재킷과 바람막이(111%), 트레이닝복(65%), 트레이닝화(43%) 등 판매도 늘었다.

GS샵은 날씨 영향으로 다이어트 특수가 일찍 시작됐다고 보고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 밸런스 세트를 선보인다.

이는 올리브영 히트상품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선 서현과 신봉선의 '빨간 물 다이어트'로 알려져 있다.

GS샵은 생방송 중 구매 시 적립금 최대 1만원, 콜레올로지 티 2박스 등을 추가 증정하고 GS페이 국민카드 결제 시 7%, 롯데카드 이용 시 5% 즉시할인 혜택을 준다. 12일 방송엔 푸드올로지 모델인 신봉선이 출연해 경험담을 풀어낼 예정이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