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삼, 대구 성서점 오픈…육가공 자체 공장도 본격 가동
- 이상학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직화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인 직구삼은 인천에 자체 육가공 공장을 열고 가동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체 공장 확보로 직구삼은 삼겹살 등 돼지고기 품질에 대한 균등한 관리와 함께 안정된 가격 관리가 가능해졌다. 직구삼은 공장 설립을 계기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한편 직구삼은 이달 배달 삼겹 전문점인 대구 성서점을 열었다.
배달 삼겹살로 사업을 시작한 직구삼은 올해부터 매장내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점을 배달 전문점과 함께 동시에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다. 현재 하이브리드점은 가산점을 비롯해 3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성서점 오픈으로 배달 전문점은 63개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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