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오플러스, 직화 찜닭 브랜드 '볶찜' 자사 앱 론칭

전국 100여개 매장서 배달·픽업 가능해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위메프오가 D2C 플랫폼 솔루션 위메프오플러스를 활용, 직화 찜닭 브랜드 '볶찜' 자사 앱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메프오플러스는 프랜차이즈와 외식업 사장님들의 IT 고민을 덜 수 있는 D2C 배달앱 솔루션이다. 개발비 부담은 낮추고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체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한 볶찜 자사앱에서는 전국 100여개 매장의 배달·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앱을 통해 매장 찾기 및 푸시 알림 등의 부가 서비스와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도 진행한다.

앱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8일까지 첫 구매 고객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 2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위메프오 플러스는 낮은 비용으로 자체 플랫폼 구축이 가능해 많은 프랜차이즈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배달·픽업 외에도 점포에 필요한 모든 I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