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킨텍스 박람회서 반려견용 내복 선보여
18일부터 3일간 진행…반려견용 내복 판매 및 이벤트 실시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국내 대표 속옷 기업 BYC는 '2022 케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해 반려견용 내복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BYC는 2022 케이펫페어 일산에서 반려견용 발열내의 보디히트, 에어메리 빨간 내복과 골지 내복을 선보이고 상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날부터 리뷰 이벤트를 진행해 제품을 구매하고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리뷰를 작성할 경우 추첨을 통해 BYC 집사용 겨울 내복(5명), 로다 제품 선물세트(5명), BYC 집사용 레트로 양말세트(5명)를 증정한다.
BYC는 지난 여름 인기리에 판매된 애견용 개리야스에 이어 FW 내복 3종을 출시했다. 반려견용 내복은 사전 예약 판매가 조기마감됐고 온라인몰에서도 일시 품절되어 추가 발주에 들어갔다. 현재 케이펫페어 일산과 BYC 직영점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2022 케이펫페어 일산은 이날부터 3일간 실시하며 'BYCX로다' 부스 위치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H-45이다.
BYC 관계자는 "사전 예약 판매 품절이 이어지는 등 반려견용 내복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2022 케이펫페어에서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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