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준비하세요" 티몬, 24일 단 하루 '가전·디지털데이' 행사

최대 30% 할인혜택… 수요 급증하는 난방가전 등 선보여

(티몬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티몬은 24일 파격 혜택의 '가전·디지털데이' 기획전을 개최하고 최대 30% 할인혜택과 인기 가전 및 디지털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가전·디지털데이에서는 총 300여개의 인기 가전, 디지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상품별 최대 즉시 22% 할인 혜택에 기획전 전용 최대 8% 할인쿠폰을 중복 사용할 수 있어 최대 3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최근 수요가 급증한 난방 가전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대표 상품은 일월 전기매트(2만원대), 보국 프리미엄 워셔블 전기요(7만원대), 위닉스 온풍기(20만원대), 미로 초음파 가습기(9만원대) 등을 판매한다.

또 24일 오후 7시에는 티몬 티비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삼성 노트북, 삼성 태블릿을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10월31일까지는 '환절기를 나는 티몬 가전생활'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전기요, 전기장판 등 겨울 난방가전을 소개한다. 난방가전과 함께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계절 가전을 비롯해 안마기, 드라이기 등 건강 및 이미용 가전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프로모션 전용으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몬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난방 가전의 종류도 예전보다 다양해져 수요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