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패키지 선봬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도심 속 호캉스와 뉴욕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컬래버레이션했다.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으로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패키지는 △객실 1박(이그제큐티브 더블·트윈 또는 프리미어 스위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VIP석 예매권 2매 △F&B 크레딧 5만원 △루프톱 야외 온수풀 무료 이용 혜택 △피트니스센터 및 실내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해당 패키지는 조식 뷔페 및 해피아워, 주류 서비스 등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과 F&B 크레딧 그리고 루프톱 야외 온수풀 수영장 혜택 등으로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패키지는 12월31일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며 가격은 이그제큐티브 더블·트윈 45만원, 프리미어 스위트 55만원이다.
제공되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VIP석 예매권은 체크인 시 제공되며 수령 후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관람일자를 선택해 예약이 가능하다.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1960년대 뉴욕 뒷골목을 배경으로 폴란드계 청년 갱단인 '제트파'와 푸에르토리코 이민자 청년 갱단 '샤크파' 간 세력 다툼과 갈등, 그리고 그 속에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는 토니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레너드 번스타인, 스티븐 손드하임 등 천재 아티스트들이 만나 브로드웨이 역사를 새로 쓴 뮤지컬로도 유명하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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