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출시 기념' 피자헛, 배달의민족과 할인 진행
2만4900원 이상 주문 시 포장 1만원, 배달 8000원 혜택 제공
- 박기현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한국피자헛은 배달의민족과 함께 신메뉴 출시 기념 '더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피자헛 전 메뉴를 주문할 때 할인을 제공한다.
2만4900원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 포장 1만원, 배달 8000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가을 한정 신메뉴인 '레몬크림쉬림프' 주문 시에는 중복 할인이 적용돼 1000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피자헛 전용 배민1 첫 주문 할인 쿠폰이 적용되면 추가 5000원 할인도 함께받을 수 있다.
가을 한정 신메뉴인 '레몬크림쉬림프'는 레몬크림새우와 익힌 토마토, 크림치즈, 갈릭 슬라이스를 더해 지중해의 풍미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다.
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 고객분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피자헛을 만나볼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 프로모션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masterk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