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치킨 신메뉴 10종 출시…무제한 맥주 제공 이벤트
학생 고객에겐 런치 가격에 디너 메뉴 제공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이랜드가 운영하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가 치킨 신메뉴 10여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닭고기를 애슐리 특유 이색 레시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부위별로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해 다채롭게 풀어냈다.
대표 신메뉴는 △돌아온 애슐리 오리지널 통살 치킨 △베이크드 허브 치킨 스테이크 △치폴레 닭똥집 △핫 테킬라 치킨립 앤 윙 △메이플 치킨 와플 등이다. 디저트로는 피치 플럼 젤리와 스파클링 피치 펀치 등이 준비돼 있다.
애슐리는 신메뉴 출시 기념 '무제한 생맥주' 무료 제공 이벤트도 연다. 24일부터 이틀간 방문하는 모든 학생 고객에게 '슐레데이' 혜택을 적용해 디너에도 런치 가격으로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대학원생도 학생임을 인증하면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이랜드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랜만에 애슐리퀸즈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누구나 맛있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무더워지는 날씨에 치킨과 생맥주로 소중한 사람들과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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