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2022년 품질문화 정착의 해' 선포식 진행
'안전한 물·맛있는 물·최고의 품질' 슬로건으로
- 이상학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15일 오전 제주시 교래리 내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2022년 품질문화 정착의 해' 선포식을 열고, 임직원 모두가 품질문화를 창출하는데 협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품질혁신 슬로건을 '안전한 물! 맛있는 물! 최고의 품질!'로 정하고, 품질 혁신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했다. 이 로드맵에 따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품질 경영 5가지 분야 추진 전략을 실행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한다.
품질 경영 추진 전략은 △무결점 제조 품질 혁신 △스마트 물류 관리 플랫폼 및 물류∙유통 5star 제도 도입 △친환경 패키징 및 원수 품질 우수성 확보 △스마트 클레임 대응 시스템 구축 △전사 품질 문화 함양 등이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미코노미’ 트렌드의 확산으로 앞으로도 건강한 물에 니즈는 확대될 것"이라며 "제주개발공사는 품질 제일주의 원칙을 갖고 '안전한 물! 맛있는 물! 최고의 품질!'의 핵심가치를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hakiro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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